2008. 1. 23. 20:32

스타벅스 1달러에 마신다?

미국에서 스타벅스의 드립 커피 숏 사이즈 가격을 1달러로 내린다는 뉴스가 월스트릿 저널에서 보도되었다. 거기다 무료 리필까지...

Starbucks Corp., the company that popularized the $4 cup of coffee, is testing a $1 cup and free refills of some of its offerings.

The Seattle coffee giant is experimenting with selling the $1 "short" brew in the Seattle area, spokeswoman Valerie O'Neil confirm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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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에서 파는 라바짜 커피가 인기를 끌긴 하나 보다...

사실 우리나라에서는 스타벅스란 브랜드가 된장녀라는 단어와 매치되면서 안 좋은 이미지도 많이 가지고 있긴 하다만, 2500원이라는 가격에 시내에서 그 정도 수준의 드립커피를 마실 수 있는 곳은 스타벅스 밖에 없었다. ....지금도 마찬가지일게다...

예전에 한창 커피샵이 성행할 때는 웬만하면 다 4000원이 넘었었다. 그것도 보리차인지 탄약인지 모를 이상한 커피를 내놓으면서.. 압구정이나 홍대 괜찮은 데 가면 7000원은 기본...


우리나라에서도 가격이 좀 많이 내려갔으면 하는 소망이 있다.


1500원 정도만 받아도 출근도장을 찍지 않을까 싶다.


참고로 아래 표는 미국에서 실시했던 커피 블라인드 테스트 결과....1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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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 출처 : http://ghestalt.egloos.com/2989840






Trackback 1 Comment 2
  1. soulwithin 2008.01.31 19:18 address edit & del reply

    홍대에 미즈모렌이란 카페 종종 가는데 찬물에 내린 커피가 아주 맛있다.

    • toru 2008.02.01 15:18 address edit & del

      다음에는 좀 일찍 만나서 여기 한번 가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