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6. 29. 03:10

군화에 밟히고 곤봉으로 가격당하는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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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말이 없습니다. 할 말도 없습니다. 그냥 욕지거리만 입에서 나올 뿐이네요..

여대생 한 명을 전투화로 짓밟아서 지휘관들과 해당 전경이 징계를 받은지 보름도 안되었습니다. 그런데..

계속 자리를 지키고 있었어야 했는데 일찍 온 제가 너무 죄스럽네요.

새벽 3시, 갑자기 빗줄기가 세지고 있습니다.

에휴


Trackback 2 Comment 6
  1. Laputian 2008.06.29 05:09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단체로 미쳐갑니다.

    단체로 미치면 처벌도 제대로 못하는데, 이거 어쩌죠?

  2. tzr 2008.06.29 05:30 address edit & del reply

    마스크 안벗겨질려고 노력 많이 하네요

  3. 디디딛 2008.06.29 12:57 address edit & del reply

    남자들 뭐하냐..저럴때 나서서 막아야지 찌질하게 버스나 쥐어뜯고있고 잘한다 대한민국 남자들

  4. ... 2008.06.29 13:29 address edit & del reply

    쥐새끼 한 마리 때문에 국민이 피곤하네...

  5. Toru's 2008.06.30 00:28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동영상이 삭제되었군요....참..

    그래서 다른 링크를 걸었습니다...에휴.,.,

  6. 김형선 2008.06.30 08:57 address edit & del reply

    참너무때리내요!그것도여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