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7.05 16:06

동아일보와 한겨레 그들은 한 뿌리였다.



Q : 언론정신이 빠져나간 현재의 동아일보는 무엇인가?
A: 35년 묵은 쭉정이


Q : 조선일보는 뭐냐고?
A : 1933년 조만식 선생님의 발행인 사퇴 이후니까  85년 묵은 쭉정이

Q : 중앙일보는 뭐냐고?
A : 일보의 이름을 빌린 삼성그룹 사보니까 논의에서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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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oru's 2008.07.05 16:07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영상은 무섭다. 특히 진실한 '글'과 가슴을 때리는 '음악'과 같이할 때 그 빛을 더욱 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