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rts'에 해당되는 글 9건

  1. 2008.08.17 A1GP란?
  2. 2008.08.17 최민호 전경기 모음. (1)
  3. 2008.08.05 자전거 정비, 이렇게 뿌듯할 수가.. (4)
  4. 2008.08.04 한국에서 인기 없는 스포츠들, F1과 Tour de France
  5. 2008.08.02 북악스카이웨이, 이것으로 다섯번째
  6. 2008.07.03 7월1일, 행주벌판을 달리다. (1)
  7. 2008.06.19 다같이 돌자 한강 한바퀴. (2)
  8. 2007.12.16 2007 일본 야구 정리
  9. 2007.12.08 43전 43승 대(對) 38전 38승 (1)
2008.08.17 23:19

A1GP란?



과연 우리나라에서 인기를 끌 수 있을지....유럽에선 올림픽보다 인기있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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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7 23:16

최민호 전경기 모음.



도대체 저 힘이 어디서 나오는 건지.. 안되는 것을 되게 하는 저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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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oncler españa 2013.01.04 15:18 address edit & 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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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5 04:40

자전거 정비, 이렇게 뿌듯할 수가..

현재의 하이브리드 자전거를 구매한지 어언 100일. 처음으로 정비란 것을 했다. 오해하지 마시라. 그동안 자전거포에 맡겨오던 것을 처음으로 해봤다는 뜻이다.

먹은 물이 먹물이라 책을 비롯한 텍스트북이 없으면 아무것도 못한다. 돈을 들여 책을 살 수 밖에..이틀 전에 구매한 '자전거 정비법'이란 책인데 사진위주로 설명이 잘 되어 있어 큰 도움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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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해한 부분은 스템, 앞바퀴, 뒷바퀴, 싯포스트, 기타 부착물이었다. 이게 지금의 내 수준이다.


마른걸레로 먼지를 제거하고 윤활유까지 먹여준 기어부분, 프레임에 보이는 하얀 반점은 도색불량이다. 정비불량이 아니다..^^;;

기어는 시마노사의 알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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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왕 도색한 김에 혹시나 싶어 차대번호를 등록한다. - DK7060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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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로의 카본 전립선 안장(돈좀 들었다), 도이터사의 휴대용가방(구하기 힘들었다), 자이언트사의 수통(충동구매했다), 토픽사의 휴대용 펌프(돈좀 들었다), 그리고 아파치의 후미등(얻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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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프 장착하는 데 꽤 시간이 걸렸다. 덜렁 아답터만 얻어와서 인터넷 검색하느라 고생 좀...문제는 휴대용 가방과 수통이 차지하는 공간이 겹쳐서 주행 중 물마시기가 좀 불편하다는 점이다. 현재 상단에 달 수 있는 수통 거치대 구매를 고려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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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에서 찍은 전신샷도 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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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해, 정비, 재조립은 총 3시간 정도 걸렸다. 브레이크를 괜히 분리해서 1시간정도 걸렸지만 브레이크의 작동구조를 이해하게 되어서 자위하고 있다.

다음 번에는 기어분해에 한번 도전해 볼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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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람 2008.08.05 12:01 address edit & del reply

    4층까지 이고 올라가나?

    • Toru's 2008.08.05 18:32 address edit & del

      필요시에만..평소에는 1층에 거치.

  2. gnngl 2008.08.05 13:59 address edit & del reply

    앗! 물받이가 없잖아! ㅠ .ㅠ

    • Toru's 2008.08.05 18:32 address edit & del

      원래 좋은 자전거에는 물받이와 스탠드가 장착이 안되어 있는게야..

2008.08.04 21:22

한국에서 인기 없는 스포츠들, F1과 Tour de France

올림픽을 앞두고 비인기 스포츠에 대한 대중적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비인기 종목이지만 관심받는 이유는 간단하다. 금메달이 가능하다.

엄밀히 말하자면 '금메달 획득이 점쳐지는 비인기 스포츠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가고 있다.

올림픽 포함 종목의 여부를 떠나서  한국에서만 유달리 인기를 얻지 못하는 스포츠들이 있다.

많은 스포츠들이 있겠지만 국제적 인지도에 비해 한국에서 유난히 인기없는 것이 바로 F1과 Tour de France이 아닌가 한다.

이 두 이벤트에서 우승하는 이는 단숨에 가장 부유한 운동선수 상위 10위 안에 랭크가 되고 어마어마한 인지도를 얻게 된다.  또한 단일 스포츠 이벤트로는 올림픽, 월드컵에 이어서 전세계적으로 세번째, 네번째 인기를 차지하한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생중계조차 볼 수 없다.

무엇보다 이 두 개의 큰 스포츠 행사가 한국에서 인기없는 것은 미국의 영향이 아닌가 한다. 이들은 대표적인 유럽의 스포츠 이벤트다.

미국의 문화적 속국이나 다름없는 대한민국에 근대화의 시기를 거치며 많은 서구의 스포츠가 유입되었지만, 이들 스포츠들이 대부분 미국을 경유해서 들어온 것은 부인할 수 없다.

이 두 스포츠가 국제적 지명도에 비해서 미국에서는 그다지 큰 인기가 없는 것이다. 미국에서는 F1보다는 나스카같은 양상차 대상 모터스포츠가, Tour de France 같은 로드레이스보다는 산악레이스가 더 인기있다. 2000년대 들어서 암스트롱이라는 싸이클 슈퍼스타 때문에 이러한 상황도 많이 바뀐 것은 사실이다. 

서구문화 유입단계에서 미국의 영향을 크게 받지 않은 중국과 일본에서는 이들 스포츠의 인기가 세계적 수준이라는 점만 봐도 고개가 끄덕여질 것이다.

메이지 유신 이전부터 유럽과 왕래를 해왔고 미국과 상관없이 20세기 전에 독자적으로 서구문화를  수용해온 일본과 공산화때문에 미국의 문화적 개입을 거부해왔던 중국과 달리 한국은 광복 이후, 특히 6.25이후 미국에 구걸을 하면서 어쩔 수 없이 이들 스포츠의 도입이 늦어진 것이다.

다행히도(다행이라고 말할 수 있는지 모르겠지만) 최근 이들 두 스포츠 이벤트에 대한 인기가 매니아층을 넘어서대중화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Tour de France 같은 경우, 싸이클 인구가 폭발적으로 늘어나면서 자연스럽게 많은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특히 모터스포츠의 경우, 올해에는 A1GP라는 국가대항전 형식의 포뮬러 경기에 한국이 참여하면서 A1을 넘어 F1, GP2 등 포뮬러 경기에 대한 대중적인 관심이 많이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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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2 03:08

북악스카이웨이, 이것으로 다섯번째

북악스카이웨이를 넘었다.

집이 종암동이라 이전 네번은 미아리고개 쪽에서 경복궁 방향으로만 갔었는데 이번엔 반대방향을 택했다.

짧았지만 더 가파른 고개길이 이어졌다. 10분쯤 업힐을 했을 때는 종아리에 쥐가 나기 시작했다.

그렇지만 불굴의 의지로...ㅋㅋ.. 결국 팔각정에 도착......이 맛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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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암동 -> 석계역 -> 중량천 -> 옥수 -> 마포 -> 서대문 -> 효자동 -> 부암동 -> 북악스카이웨이 -> 미아리고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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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악스카이웨이 올라가기 직전 만난 바이커들...이순간만큼은 세상에서 가장 부러운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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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3 00:38

7월1일, 행주벌판을 달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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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암동 -> 월계역 -> 석계역 -> 중량천 -> 한강 -> 옥수역(5분 휴식) -> 성산대교 (10분 휴식) -> 행주벌판(5분휴식) -> 양화대교 -> 여의도 -> 잠수교 -> 옥수역(10분 휴식) -> 응봉동 -> 왕십리 -> 경동시장 -> 종암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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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달린 한강 자전거 도로. 오늘은 성산대교를 지나서 행주벌판까지 달렸다. 오랜만에 달려본 비포장 도로의 덜컹거림이 그렇게 좋을 수 없었다.

해질무렵의 초여름 날씨가 주는 상쾌함은 두말할 나위 없었다.

평균 30km의 페이스를 유지하려 했으나 돌아오는 길에는 쉽지 않았다.

이번 토요일엔 100km 도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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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elijuice 2008.07.29 10:28 address edit & del reply

    아하. 이런 코스가 있었군요. 덕분에 많이 알아갑니다;;

2008.06.19 14:04

다같이 돌자 한강 한바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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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어스에서 실행해 본 오늘의 행적, 종암동-> 마장동 -> 청계천 -> 광진교 -> 여의도 -> 성산대교 -> 옥수동 -> 왕십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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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트랙에서 실행해 본 오늘의 행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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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oulwithin 2008.06.24 13:11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야~ 서울의 배를 가르고 왔구나 ㅎㅎ 말 허벅지!

  2. toru 2008.06.25 00:57 address edit & del reply

    서울의 배를 가르다니....멋진 표현이구먼..ㅋㅋ..죽는 줄 알았다..

2007.12.16 18:10

2007 일본 야구 정리

타자편



투수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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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8 10:46

43전 43승 대(對) 38전 38승

메이웨더가 또 한번 세기의 대결을 펼친다.


나에게 복싱이 얼마나 아름다울 수 있는 지 보여 준 메이웨더가 금세기 최고의 인파이터 해튼과 대결을 일요일 대결을 펼친다.

내일 일찍 일어나야겠다..일요일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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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oulwithin 2007.12.10 11:06 address edit & del reply

    난 이제 맘 약해져서 격투기는 못보겠어. 무서워.